하물며(요나서를 묵상하며)풍랑이 일어도물에 던져져도살려 달라 하지 않았던 요나그토록 완고한 자를주님은 버리지 않으셨습니다니느웨를 향한그의 닫힌 마음까지오래 참아 주셨습니다구원의 소식을 전하는 사명 주심은요나를 향한 질문이기도 했습니다나 또한그 땅의 멸망을 바라는요나가 되어 있었습니다좌우를 분변하지 못하는수많은 사람들을 향한당신의 검질긴 사랑을 느낍니다내가 내려놓아야 할 마음내가 용서해야 할 사람내가 깨달아야 할 사랑주님은 오늘도 말씀하십니다악인의 죽음을기뻐하지 않으시는 하나님돌아오기를 기다리시는 하나님그 주님의 마음을품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