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시

한 걸음

차작가 2026. 3. 25. 02:38

한 걸음

한 걸음은

수많은 걸음을 품고 있다

포기하지 않으면

어느새

정상에 서서

누군가에게

손을 내밀어 주는

사람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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