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처럼
(욥기 1:1, 6:10)
욥처럼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길을 걷게 하소서.
매일 자신을 돌아보며
번제를 드리던 순전한 마음
가지게 하소서.
혹여 주께서
나에게 고난의 떡을 주실지라도,
당신을 찬양하며 기쁘게 받게 하소서.
모든 일에 원망치 않고
주 앞에 범죄 하지 않으며
오직 당신을 신뢰하게 하소서.
그리하실지라도
주님의 위로를 바라며
고난의 길을 묵묵히 걷게 하소서.
이는,
거룩하신 당신을
삶으로 담아내는 참 믿음이 되게 하소서.
욥처럼,
당신을 붙잡는 믿음을
끝까지 붙잡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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