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하나님
(다니엘 2:37, 47, 3:17, 28-29, 6:20, 23, 26)
당신은
나의 인생,
어떠한 순간에도
늘 함께해 주셨습니다.
힘들고 지쳐
당신을 바라볼 힘조차 없는 순간마저도
"능치 못할 일이 없다" 하시며
한없는 인내로 기다려 주셨습니다.
죽음의 벼랑 끝에 서 있을 때도
내 손을 놓지 않으셨으며
나를 그 어둠 가운데서
건져내셨습니다.
죄로 물든
내 인생 구원하셨으니
그분께 능치 못할 일 없습니다.
은밀한 것 드러내시며
모든 것을 아시는 당신은
나의 주되시며
나의 왕 되어 주셨습니다.
"딸아, 너를 사랑한다.
내 곁에 항상 있다는 것을 기억하여라."
그 음성에 응답하며
나는 믿음으로 살아갑니다.
나의 하나님은 살아 계시며
영원히 변하지 않으시며
그의 권세는 무궁하기에
나 주님을 높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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