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시

나의 하나님(묵상 시 64)

차작가 2025. 10. 28. 02:39

나의 하나님

(다니엘 2:37, 47, 3:17, 28-29, 6:20, 23, 26)

당신은

나의 인생,

어떠한 순간에도

늘 함께해 주셨습니다.

힘들고 지쳐

당신을 바라볼 힘조차 없는 순간마저도

"능치 못할 일이 없다" 하시며

한없는 인내로 기다려 주셨습니다.

죽음의 벼랑 끝에 서 있을 때도

내 손을 놓지 않으셨으며

나를 그 어둠 가운데서

건져내셨습니다.

죄로 물든

내 인생 구원하셨으니

그분께 능치 못할 일 없습니다.

은밀한 것 드러내시며

모든 것을 아시는 당신은

나의 주되시며

나의 왕 되어 주셨습니다.

"딸아, 너를 사랑한다.

내 곁에 항상 있다는 것을 기억하여라."

그 음성에 응답하며

나는 믿음으로 살아갑니다.

나의 하나님은 살아 계시며

영원히 변하지 않으시며

그의 권세는 무궁하기에

나 주님을 높여드립니다.

 

https://youtu.be/R1xqItNrmL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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