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찢고
(요엘 2:12-13, 18, 23, 26)
마음을 찢고,
헤세드의 주님을 찾게 하심은,
당신의 인도하심이었습니다.
그때도 그러하셨듯,
긍휼과 사랑으로
움츠린 나를 안아 주셨습니다.
메마른 마음에
이른 비와 늦은 비,
흡족한 성령의 비를 내리심은,
응답하심의 약속이었습니다.
슬픔에 침잠한 나를
축복의 땅으로 이끄신
당신의 일방적 사랑,
내 영혼 다해 송축합니다.
나, 구속의 약속.
성령의 충만한 임재
모든 가슴에 부으시길—
당신의 이름으로 선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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