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잠히 찾아온 소망
(예레미야 애가 3장 19절에서 26절)
깊은 절망 속에서,
소망을 다시금 품게 하신,
주님의 은혜 놀라워라.
쓰라린 고통 속에,
주님의 사랑 기억하게 함은,
미련한 인생을 돌아보게 하신 은혜라.
심연의 깊은 곳
마음에 새겼더니,
소망이 되어 찾아왔노라.
주님의 변치 않는,
끝없는 사랑 하심을,
나 이제 알았노라.
잠잠히ㅡ
주님의 선하심을 바람은,
구하는 자에게 주신 축복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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