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시

흠도 없이 서기까지 ( 묵상 시 99)

차작가 2025. 12. 17. 04:14

흠도 없이 서기까지

(베드로후서 3:1–18)

“주님 강림하실 약속이 어디 있느냐”

“만물이 처음과 다르지 않다”

묻는 이들에게.

그날은 반드시 오리니

아무도 멸망하지 않고

회개에 이르기를 원하심이라 전하라.

그들의 조롱은

너희를 향한 것이 아니라

나를 향한 것이니

너희는 나의 약속을 간직하라.

주님의 날은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으며

그날은 도둑같이 임하리니

깨어 있어라.

성도들아,

거룩한 행실로

경건함을 입고

의의 길을 걸어라.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며

지식에 충만히 자라

모든 영광을 주께 돌리라.

사랑하는 자들아,

평강 가운데

흠도 없고 점도 없이

주의 임재 앞에 서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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