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요한일서 4:7–21, 2:8)
사랑하는 자들아
서로 사랑하라.
하나님은
사랑의 본체시니
하나님께로부터 난 사랑으로
서로 사랑하라.
내 가슴에 참 사랑으로 인치신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
그 사랑이
나를 살리셨네.
이는 하나님께서
먼저 나를 사랑하사
독생자 아들을 내어주신
대속의 사랑이었네.
주님이 내게 베푸신
십자가의 사랑을
삶의 여정 속에 행하여
주의 길 드러내리.
그 사랑 내 안에 거하시니
그 사랑이 흘러넘쳐
미움도 상처도
용서로 덮네.
우리가 받은 사랑의 계명
이웃의 마음으로 흘러가
넘지 못할 담이 없네.
우리가 이 새 계명을
주께 받았으니
주 뵈올 날까지
사랑 안에 거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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