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시

나를 일으키신 사랑 (묵상 시 56)

차작가 2025. 10. 11. 03:31

나를 일으키신 그 사랑

(이사야 43:1–2, 61:1)

깊이를 가늠할 수 없는

절망에 잠겨 있을 때도

당신은 내 손을 놓지 않으셨습니다.

산산이 찢긴 마음에도

당신은 찾아오셨습니다.

어둠에 머물던 나를

일으키신 것도

당신의 변함없으신 사랑이었습니다.

당신의 선하심이 나를 살려,

나는 보배롭고 존귀한

주의 백성 되었습니다.

그 사랑 힘입어

죄에서 자유케 하신

구원의 소식을

나 전합니다.

변함없는 그 사랑을

나, 영원히 찬양합니다.

 

https://youtu.be/t6QSthCl8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