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일으키신 그 사랑
(이사야 43:1–2, 61:1)
깊이를 가늠할 수 없는
절망에 잠겨 있을 때도
당신은 내 손을 놓지 않으셨습니다.
산산이 찢긴 마음에도
당신은 찾아오셨습니다.
어둠에 머물던 나를
일으키신 것도
당신의 변함없으신 사랑이었습니다.
당신의 선하심이 나를 살려,
나는 보배롭고 존귀한
주의 백성 되었습니다.
그 사랑 힘입어
죄에서 자유케 하신
구원의 소식을
나 전합니다.
변함없는 그 사랑을
나, 영원히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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