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한 책 앞에서
(이사야 29:11–13)
분명한 진리의 말씀,
가슴으로 읽어
깨닫게 하소서.
가려진 시선 버리고,
주 앞에 겸손히 엎드리오니
내 눈을 열어 주소서.
오직 믿음과 겸손으로
주의 비밀
밝히 보게 하소서.
내 마음 쪼개어
봉한 책을 열어
순종의 길 걷게 하소서.
닫힌 말씀이
믿음으로 열려
진리 가운데 걷는
여정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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