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이 육신 되어
(요한복음 1장 1-18절)
태초에 말씀이 있었으니
그분이 곧 하나님이시라.
그의 손길 닿지 않은 곳 없으시니
만물이 그를 통해 지음 받았도다.
로고스, 그분은 생명이시요
사람들의 빛이시라.
참 빛으로 이 땅에 오신 주님,
구원의 길을 여신 분이라.
그를 영접하는 자,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
하나님의 자녀 되는 권세를 주셨도다.
우리가 받은 그 충만함은
은혜 위에 은혜로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니,
독생하신 하나님께서
아버지를 나타내심을
나는 믿고 고백하노라.
'묵상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믿음의 증인 (묵상 시 82) (0) | 2025.11.25 |
|---|---|
| 부활의 주 (묵상 시 81) (0) | 2025.11.24 |
| 어린아이와 순전한 마음 (묵상 시 79) (0) | 2025.11.24 |
| 잠든 게 아니었습니다 (묵상 시 78) (0) | 2025.11.24 |
| 나 주님을 찬양하리 (묵상 시 77) (0) | 2025.11.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