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시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묵상 시 85)

차작가 2025. 11. 27. 11:24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로마서 1–5장)

죄 아래 갇힌 나,

율법을 이룰 힘 없음을

겸손히 고백합니다.

참된 의는 마음의 할례,

사람의 힘이 아닌

성령의 손길뿐이라.

사람은 거짓되어도

하나님만 참되시니,

그 신실함을 입게 하소서.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이제 하나님과의 화평을

기쁨으로 누립니다.

우리가 죄인 되었을 때,

그리스도께서 죽으심으로

사랑을 드러내셨기에—

이제 화목케 하신 그분 안에서

하나님께 나아가

기뻐합니다.

 

https://youtu.be/qWSpA3iZf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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