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로마서 1–5장)
죄 아래 갇힌 나,
율법을 이룰 힘 없음을
겸손히 고백합니다.
참된 의는 마음의 할례,
사람의 힘이 아닌
성령의 손길뿐이라.
사람은 거짓되어도
하나님만 참되시니,
그 신실함을 입게 하소서.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이제 하나님과의 화평을
기쁨으로 누립니다.
우리가 죄인 되었을 때,
그리스도께서 죽으심으로
사랑을 드러내셨기에—
이제 화목케 하신 그분 안에서
하나님께 나아가
기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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