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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장 1절에서 여호사밧이 왕이 되자 가장 먼저 한 일은 스스로 강하게 하는 것이었다.그 이유는 이스라엘을 방어하기 위해서였다."방어"라는 단어에서 여호사밧왕의 성품을 느낄 수 있어서 참 나와 비슷한 사람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여호사밧 왕은 항상 하나님께 구하고 하나님의 계명을 행하고 전심으로 여호와의 길을 걸었던 왕이다.방어라는 단어에서 볼 수 있듯이 북 이스라엘과도 전쟁을 피한 왕이었다. 르호보암과 여로보암 때부터 북 이스라엘과 남유다는 항상 전쟁이 끊이지 않았지만 여호사밧부터는 서로 화평하게 지냈다.물론 북 이스라엘의 야합 가문과 혼인함으로 친인척 관계를 맺어 길르앗 라못 전쟁에 참가하게 되어 선지자 예후로부터"왕이 악한 자를 돕고 여호와를 미워하는 자들을 사랑하는 것이 옳으니까!"라는 책망을 받..